김경문 감독, ‘포수 힘든 거야 내가 잘 알지’
OSEN 기자
발행 2005.04.09 01: 08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6회초 기아 공격 무사 1루서 두산 포수 홍성흔이 손지환의 빗맞은 번트 타구에 다리를 강타 당해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자 포수 출신인 김경문 감독이 직접 나와 상태를 살피고 엉덩이를 쳐주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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