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후반 4분 김동현이 선제골을 터뜨리자 수원 선수들이 한데 모여 즐거워하는 반면 광주의 골키퍼 정유석은 허탈한 표정으로 골문 앞에 꿇어 앉아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