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연의 두 번째 골이 터지는 순간
OSEN 기자
발행 2005.04.10 18: 36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 후반 5분 수원의 안효연이 김동현의 도움을 받아 두 번째 골이 된 슈팅을 날리려 하고 있다.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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