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연의 득점 후 좋아하는 수원 선수들
OSEN 기자
발행 2005.04.10 18: 38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 후반 5분 1-0으로 이기고 있던 수원의 안효연이 두 번째 골을 터뜨리자 선수들이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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