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수원 삼성 서포터들
OSEN 기자
발행 2005.04.10 18: 40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 후반 4분과 5분 연달아 수원의 김동현과 안효연이 골을 뽑아내자 수원 서포터들이 좋아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