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면서 볼을 지키려고 하는 김대의
OSEN 기자
발행 2005.04.10 18: 43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공격수 김대의(오른쪽)가 넘어지면서 볼을 지키려 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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