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연, '나는 차지마'
OSEN 기자
발행 2005.04.10 18: 44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공격수 안효연(가운데)이 광주 골키퍼 정유석이 킥하는 순간 몸을 움츠리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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