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앞에서 이천수의 모습을 담는 팬들
OSEN 기자
발행 2005.04.11 15: 59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 4주간의 기본 군사 훈련을 받기 위해 11일 오후 경기 화성의 51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천수가 부대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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