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상대 첫 타석서 2루타를 날린 김재현
OSEN 기자
발행 2005.04.12 21: 11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1회초 1사 1,2루 SK로 이적한 김재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첫 타석에서 1루수 옆을 뜷는 적시 2루타를 치고 나가 권두조 1루 코치와 주먹을 부딪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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