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 번트 시도하는 이병규
OSEN 기자
발행 2005.04.12 21: 13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온 LG의 이병규가 세이프티 번트를 대고 1루로 뛰어나가고 있다. 타구는 아깝게 파울볼이 되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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