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빈,‘재현아, 요즘 재미 좋니’
OSEN 기자
발행 2005.04.12 21: 17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4회초 1사 후 SK 김재현이 내야안타를 치고 1루에 나가자 L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서용빈이 짐짓 팔로 김재현의 머리를 슬쩍 밀며 장난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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