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KCC의 민렌드가 TG삼보 스토리의 마크를 제치며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 민렌드는 이날 40점을 넣어 최다득점자가 됐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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