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균을 밀착 방어하다 쓰러지는 강기중
OSEN 기자
발행 2005.04.12 21: 26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강기중이 KCC의 추승균을 밀착 마크하다 중심을 잃고 쓰러지고 있다. 강기중의 파울이 선언됐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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