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의 위력적인 투구
OSEN 기자
발행 2005.04.13 17: 15

13일 한국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수고교 초청 대회 군산상고-천안북일고전 4회말 천안북일고의 선발 투수 유원상이 군산상고 4번타자 황선일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있다./동대문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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