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너무 아쉬워요'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0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박주영이 무릎을 끓고 아쉬워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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