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작품이 하나 나오나 했으나...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2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히칼도의 멋진 스루패스를 받아 회심의 왼발슛을 날리고 있다. 작품이 하나 나오는 듯했으나 공은 골문 위로 넘어갔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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