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칼도, '주영아, 오늘은 이기겠다'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4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김동진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성공시킨 서울의 히칼도가 박주영을 향해 달려가며 골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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