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 구역 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5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수원 삼성전 후반 경기 종료가 다가오자 이장수 서울 감독(오른쪽)과 차범근 수원 감독이 제한 구역 끝까지 나와 서서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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