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저것은 불어줘야지 '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6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수원 삼성전 후반 차범근 수원 감독이 선심에게 서울의 파울이 아니냐고 가볍게 항의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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