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샌드위치 마크
OSEN 기자
발행 2005.04.13 22: 27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수원 삼성전 후반 수원의 장신(191cm) 마토가 헤딩슛을 노리자 서울의 이민성(왼쪽)과 이정렬이 양쪽에서 달라붙으며 방해하고 있다../상암=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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