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수원 삼성의 경기에 앞서 이완경 FC 서울 사장이 한국의 자이툰 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 아르빌 지역 고교 선발팀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아르빌 고교 선발팀은 이날 경기 시축을 맡은 뒤 경기를 관전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