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뛰는 노장 김동수
OSEN 기자
발행 2005.04.15 01: 22

14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현대의 2회말 2사 1,2루서 이택근의 좌전 안타 때 2루주자인 37세의 노장 김동수가 3루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김동수는 홈까지 들어와 득점을 올렸다./수원=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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