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운 승리 투수가 된 조용준
OSEN 기자
발행 2005.04.15 01: 25

14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서 현대의 조용준이 9회초 마무리에 실패하고 3실점으로 동점을 허용한 뒤 9회말 이숭용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쑥스러운 승리 투수가 됐다. 조용준이 9회초 두산의 장원진에게 투구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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