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내 아쉬운 양상문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4.15 22: 44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롯데 투수 이용훈이 13개의 삼진을 뽑으며 호투했으나 8회말 중간계투진이 무너지며 0-4로 패하자 롯데의 양상문 감독이 덕아웃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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