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택 3루심, ‘파울이 아니야’
OSEN 기자
발행 2005.04.16 21: 31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5회초 롯데 4번 타자 이대호의 타구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다이빙 캐치하자 박기택 3루심이 페어 볼이라고 사인을 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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