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보너스까지 얻었어'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7: 42

17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서 TG삼보 양경민의 슛이 성공하며 심판이 보너스 자유투를 선언하자 여성팬들이 자리에 벌떡 일어나 응원용 수건을 흔들며 좋아하고 있다./ 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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