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기뻐하는 김동진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27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 후반 36분 서울의 박주영이 두 번째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기도하고 있는 동안 팀 동료 김동진이 달려와 같이 기뻐하고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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