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 후반 36분 두 번째 동점골을 넣은 서울의 박주영과 김동진이 기뻐하며 자신의 진영으로 돌아가는 사이 인천 골키퍼 성경모는 땅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인 채 아쉬워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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