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좋았으나...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29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 후반 36분 박주영이 두 번째 동점골을 성공시키자 서울의 서포터스들의 응원이 열기를 띠었으나 2분 뒤 결승골을 내줘 분위기가 다시 가라앉고 말았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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