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넣고 좋아하는 인천 선수들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34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서 2-2 동점이던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린 라돈치치(왼쪽) 등 인천 선수들이 자기 진영으로 달려 오며 기뻐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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