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또, '빨리 한 골 더 넣어야 해'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36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 후반 6분 0-2로 뒤지다 프랑코가 만회골을 넣자 서울의 노나또가 인천 골문 안으로 들어와 볼을 빼내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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