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럭비야, 미식축구야'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39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서 서울의 최원권과 인천의 전재호, 이정수가 볼을 다투다가 모두 넘어지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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