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칠라, 조심하자'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46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서 서울 정조국(오른쪽)의 태클에 인천의 이정수가 걸려 넘어지면서 둘의 발이 허공을 향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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