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한 발 늦었네'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51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서 서울의 박주영이 헤딩을 노렸으나 한 발 늦어 인천 골키퍼 성경모가 볼을 잡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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