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호의 얼굴을 미는 최원권
OSEN 기자
발행 2005.04.17 18: 59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FC 서울전서 서울의 최원권이 악착같이 달라붙는 인천전재호의 얼굴을 밀며 드리블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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