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내일부터는 마우스 피스 끼고 이 악물고 던집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4.19 18: 30

19일 삼성 라이온즈의 배영수가 20일 벌어질 두산과의 3연전 2차전 선발 등판에 대비한 불펜 피칭을 마치고 마우스 피스를 빼고 있다. 배영수는 그동안 마우스 피스를 착용 안했지만 이번 두산전부터는 마우스 피스를 착용, 이를 악물고 던지겠다며 농담을 던졌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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