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 아, 뒤집을 수 있었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4.19 22: 19

19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가 비로 인해 삼성의 7회초 공격 후 중단된 뒤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돼 두산이 4-3로 승리했다. 9시 34분에 중단된 뒤 30분을 기다려도 비가 그치지 않자 주심이 경기 종료를 선언했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허탈한 모습으로 덕아웃을 빠져 나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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