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 어쩔 줄 모르는 김남일
OSEN 기자
발행 2005.04.20 22: 16

수원 삼성의 김남일(가운데)이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주빌로 이와타전서 역전골을 넣은 산드로의 등 위에 올라타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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