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미안합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4.20 23: 05

주빌로 이와타의 한국 청소년대표팀 주전 수비수 김진규가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삼성전서 주심에게 양해해 달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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