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주빌로 이와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벌어진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최근의 한일관계를 반영, '전범국(戰犯國)의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관전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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