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명제야 그렇게만 해'
OSEN 기자
발행 2005.04.22 00: 36

몸값 6억 원의 거물신인 김명제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1회초 수비 도중 포수 홍성흔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명제는 이날 6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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