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밀어내기 맞지'
OSEN 기자
발행 2005.04.22 00: 37

두산 김창희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6회말 2사 만루, 볼카운트 2-3에서 몸쪽으로 빠른 볼이 들어오자 방망이를 들며 상대포수를 바라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