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스트라이크같은데.'
OSEN 기자
발행 2005.04.22 00: 38

선동렬 삼성감독이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전 6회말 2사 만루 위기에서 구원투수 안지만이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자 자리에서 일어나 이민호 주심의 볼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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