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재훈아 그렇게만 던지면 돼'
OSEN 기자
발행 2005.04.22 00: 39

20일에 이어 21일에도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경기서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이 1점 차 승부에서 세이브를 거두며 삼성과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는데 수훈을 세우자 안방마님 홍성흔이 후배를 다독이고 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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