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미치도록 야구만’
OSEN 기자
발행 2005.04.22 10: 49

두산 베어스 김동주의 고공비행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김동주는 자신의 헬멧에 '미치도록 야구만'이라는 글귀를 써놓고 작년 시즌 후 은퇴 소동을 굳은 의지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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