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찬,'재걸이 형, 내가 잡을 게요'
OSEN 기자
발행 2005.04.22 22: 22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한화의 5회말 1사 1,2루서 데이비스의 타구를 삼성 유격수 조동찬(오른쪽)과 3루수 김재걸이 함께 쫓아가 잡아내고 있다. 공은 조동찬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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