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을 카메라폰으로 찍는 여성팬
OSEN 기자
발행 2005.04.23 17: 20

23일 오후 서울 명동의 스프리스 매장에서 이종격투기 K-1 선수 최홍만과 데니스 강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한 여성팬이 핸드폰으로 최홍만이 사인하는 모습을 찍으며 좋아하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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