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강과 최홍만의 격투 포즈
OSEN 기자
발행 2005.04.23 17: 23

23일 오후 서울 명동의 스프리스 매장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과 데니스 강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사인회에 앞서 데니스 강(왼쪽)과 최홍만이 격투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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