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 팬과 함께 사진 찍는 최홍만과 데니스 강
OSEN 기자
발행 2005.04.23 17: 25

23일 오후 서울 명동의 스프리스매장에서 이종격투기 스타 최홍만과 데니스 강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최홍만과 데니스 강이 사인을 받은 부녀 팬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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