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진짜 안 풀리네'
OSEN 기자
발행 2005.04.23 21: 14

23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성남 일화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0-0으로 끝난 뒤 포항의 스트라이커 이동국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서있다. 이동국은 이날 골대를 2번이나 맞히는 불운을 겪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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